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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렌트차량 이용자 권익제고를 위한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-06-07 오후 5:03:55 (조회수 : 3557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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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06월 07일(화),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보도자료입니다.

 

 

-주요내용-

 

 

1. 추진배경

 

□ 렌트차량 등록대수가 '15년말 현재 약 50만대에 이를 만큼, 국민들의 렌트차량 이용이 증가하고 있음

 

□ 이러한 렌트차량 이용 증가에도 불구하고, 렌트카업체들은 비용절감 등을 이유로 렌트차량에 대한 보험을 제한적으로만 가입하고 있어 렌트차량 이용 중에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운전자 본인이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 등, 소비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음

 

□ 이에 금융감독원은 '제2차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'의 일환으로 렌트차량 이용자의 권익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자동차보험 보상범위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함

 


2. 현황

 

□ 담보별 가입현황

 

- 렌트차량은 대부분 대인·대물·자기신체사고 담보에 가입되어 있으나 임의보험인 자기차량손해 담보는 보험가입율이 매우 낮은 수준(가입률 19.5%)

 

□ 보험가입금액

 

- 대인배상담보는 '무한', 대물·자기신체사고는 '1억원'의 보장금액에 주로 가입

- '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' 상 최소한의 보장금액만 가입한 비중*도 높은 수준

* 대물 1~2천만원 8.9%, 자기신체 1.5천만원 15.2%

 

□ 렌트차량 사고시 보상

 

- 렌트카업체가 렌트차량에 대해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의해 보상처리가 이루어짐
- 렌트카업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보장금액을 초과하는 사고는 운전자 본인의 자비로 부담하여야 함


 

3. 개선방안

 

□ 여행 등 일시적으로 렌트차량 이용시(일반대차)

 

- 다수의 보험사가 '렌트차량 손해담보 특약보험'을 판매하기 시작
-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렌트차량을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동 특약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

 

□ 교통사고로 대차받은 렌트차량 이용시(보험대차)

 

- 교통사고로 대차받은 렌트차량의 사고도 운전자가 가입한 자신의 자동차보험으로 보장가능
- 보장확대에 따른 연간 보험료는 약 300원 내외로 미미

 


4. 추진계획

 

□ 일반대차

 

- 보험업계와 공동으로 '렌트차량 손해담보 특약보험'의 담보내용 및 보험가입시 유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

 

□ 보험대차

 

-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'자동부가특약' : '16.11월 판매

 


5. 기대효과

 

󰊱 소비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렌트차량을 이용 가능

 

󰊲 렌트차량에 의한 사고 피해자의 권리구제 강화 

 

󰊳 자동차보험에 대한 국민의 신뢰 제고

 

 

6. 소비자 유의사항

 

󰊱 렌트차량을 이용하는 경우, 렌트차량의 자차보험 가입 등 보험가입현황을 꼭 확인

 

󰊲 소비자 자신의 자동차보험 보장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

 

󰊳 보험대차시 보장하는 '자동부가특약'상품은 교통사고로 제공받은 렌트차량의 사고에만 적용됨을 유념

 

󰊴 여행 등 일시적으로 렌트차량을 이용하는 경우, 출발 전일에 '렌트차량 손해담보 특약보험'에 가입하여 비용절감 

 

 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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