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기관 보도자료
뷰페이지
제목 금융감독원, 휴가철을 맞아 여행시 꼭 필요한 금융정보 집중 안내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-07-25 오후 3:40:46 (조회수 : 385 )
첨부파일 1500964851.hwp(2.207MB) 첨부파일
첨부파일 1500964851.pdf(841.7KB) 첨부파일

2017년 07월 25일(화),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보도자료입니다.

 

 

-주요내용-

 

 

1. 주요 안내 내용 (여행시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정보)

 

󰊱 여행자보험 가입

 

-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여행자 보험을 활용하면 유용합니다.
-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여행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상해, 휴대품 도난, 배상책임손해, 의료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
- 금융소비자정보포털 「파인」(FINE, fine.fss.or.kr)의 "보험다모아" 코너에서 각 보험사별 여행자보험의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으며 인터넷이나 전화통화 뿐만 아니라 은행영업점을 방문하면 손쉽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.
- 보험가입시 작성하는 청약서에 여행목적 등을 사실대로 기재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,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합니다.

 

󰊲 렌트카 특약보험 활용

 

- 여행중 렌트카를 이용할 경우 운전자 자신의 자동차 보험을 활용하여 '렌트카 특약보험'에 가입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- 일반적으로 렌트카 업체는 비용절감 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손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대신, 이용자로부터 높은 수수료를 받고 차량파손시 손해배상책임을 면제해주는 '차량손해면책'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- 렌트카 업체가 제공하는 '차량손해면책' 서비스 수수료에 비해 운전자의 '렌트카 특약보험' 보험료가 통상 4~5배 저렴합니다.
- 통상 자동차보험은 가입일 24시(자정)부터 보험회사의 보상책임이 시작되므로 출발 전날까지 보험에 가입하여야 합니다.

 

󰊳 교대로 운전하려면 별도 자동차보험특약 가입 필요

 

- 휴가기간 장거리 운전시 친구, 직장동료 등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하는 경우, '단기 운전자 확대특약'을 가입하면 유용합니다.
-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시 보험료 절감을 위해 운전자 범위를 부부․가족 한정으로 제한하거나 연령제한 조건을 붙인 경우, 다른 사람의 운전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.
- 따라서 일시적으로 운전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‘단기(임시) 운전자 확대특약’에 가입하여 다른 사람의 운전중 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.

 

󰊴 교통사고 발생시 보험회사의 견인서비스 이용

 

- 여행중 불의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차량을 견인하여야 하는 경우 보험회사의 견인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용합니다.
-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견인거리가 10km 이내이면 무료, 10km 초과시 매 km당 2천원 정도의 요금만 내면 되고, 과다한 견인요금으로 인한 피해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※ 부당한 견인요금 청구 등 피해 발생 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「1372 소비자상담센터(www.ccn.go.kr)」에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 

󰊵 신분증 분실시 '파인(FINE)'에 등록

 

- 휴가지에서 신분증을 분실할 경우, 누군가 분실된 신분증을 금융거래에 불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합니다.
- 신분증 분실로 인한 금융피해를 예방하려면, 전국 어디에서든 휴대폰 또는 PC를 통해 금융소비자정보포털 「파인」(FINE, fine.fss.or.kr)에 접속하여 신분증 분실 사실을 등록하면 됩니다.
- 즉, 인터넷 검색창에 「파인」을 입력한 후 <신분증 분실 등록> 코너를 클릭하여,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등록할 필요가 있습니다. 신분증 분실사실이 파인에 등록된 즉시 전 금융회사에 공유되고, 본인에게는 등록 확인증도 발급됩니다.

 

󰊶 신용카드 분실시 카드회사에 즉시 신고

 

- 여행중 신용카드를 분실한 경우 카드회사에 즉시 신고하여야 합니다.
- 여러 장의 신용카드를 분실하였더라도 카드사 한 곳에만 전화하면 일괄하여 분실신고 처리가 가능합니다.
- 그리고, 카드 분실·도난 신고접수 시점으로부터 60일전 이후에 발생한 부정사용금액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카드사에 보상책임이 있습니다.
- 다만, 고의․중과실로 비밀번호 누설, 양도․담보목적 카드제공시에는 이용자가 책임을 부담할 수 있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.
- 한편, 신용카드 이외에 국내 카드사 및 은행에서 발급한 본인명의의 가족카드․체크카드도 동시에 분실신고를 할 수 있으며, 분실 신고가 된 카드는 공과금 등에 대한 자동이체 사용이 불가합니다.
- 분실신고를 해제하는 경우에는 일괄 해제가 되지 않으므로 각 카드사와 은행에 모두 연락하여 해제해야 합니다.

 

󰊷 주말에도 영업을 하는 은행창구 활용

 

- 여행중 갑자기 은행창구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말에도 영업을 하는 탄력점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은행들은 은행업무시간에 은행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영업종료시간을 연장하거나, 주말에도 영업을 하는 탄력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여행중 급하게 은행창구 방문이 필요하게 된 소비자는 근처에 있는 탄력점포를 확인(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)한 후 방문하면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.

 

󰊸 기업공시정보 실시간 알람서비스 활용

 

- 여행지에서도 관심기업의 공시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.
-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(DART)에서 관심기업을 검색하고 스마트폰 RSS 리더앱에 등록하면 기업의 공시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알람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.

 


2. 안내 방식 및 계획

 

󰊱 인천국제공항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및 리플렛 배포

 

- 월평균 500만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'17.7.23.∼8.6. 기간중 '해외여행 전 금융꿀팁' 등 영상 송출 (1일 1,500회 이상 송출)
- 아울러, 「해외여행시 유용한 금융상식」리플렛 배포

 

󰊲 KTX 객차내 모니터 홍보영상 송출

 

- KTX 객차내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'17.7.24.∼8.6. 기간중 소비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정보(어카운트인포 등) 홍보 영상 송출 (1일 17,000회 이상 송출)

 

󰊳 주요 철도역사 전광판 안내문자 송출

 

- '17.7.24.∼8.4. 기간중 전국 철도역 여객자동안내장치(150개)를 통해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'파인' 안내

 

󰊴 국립공원 전광판

 

- 전국 21개 국립공원에 설치된 37개 전광판을 통해 '17.8.1.∼8.31. 기간중 '여행시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꿀팁' 등 홍보 영상 송출
- 또한, 전국 21개 국립공원에 설치된 171개 문자전광판으로 '17.7.24.일부터 한달간 「실생활 금융정보 '파인'에서 확인하세요」 안내문 송출

 

󰊵 김포공항 리플렛 배포

 

- 김포국제공항 안내데스크(국제선 2곳, 국내선 2곳)에서 「해외여행시 유용한 금융상식」리플렛 배포

 

 

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다음글 금융꿀팁 200선 -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잘 활용하기 2017-07-25 오후 3:40:46
이전글 「보험사기 상시감시시스템」으로 '나이롱환자'대거 적발 2017-07-25 오후 3:40:46

(0/300)

등록